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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알보알의 지리적 안내

필리핀
동남아시아의 중심지역에 있는 섬의 나라이며, 필리핀은 우리나라 다이버들이 가장 즐겨 찾는 스쿠버다이빙 여행지이다. 모두 7,0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루어진 필리핀은 가히 스쿠버다이빙의 천국으로 불릴 정도이다. 필리핀은 크게 북쪽의 루손(Luzon), 남쪽의 민다나오(Minda nao ),서쪽의 팔라완(Palawan)지역, 그 중심의 비사야(Vusayas)지역으로 해서 네 개의 큰 군도로 나뉘어 진다. 그리고 그 중심부에는 슬루 해(Sulu Sea)가 자리 잡고 있다. 그중에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다이빙사이트들은 대부분 필리핀의 중심부를 이루고 있는 비사야(Visays)지역에 몰려있다.

첫 군도는 루손섬과 그 둘레의 섬들인데 민도르와 마린두크(Mafndugue), 마스베(Masbate)를 포함한 루손 군도다. 두 번 째로 큰 군도는 민다나오섬의 서남쪽 끝에서 보르네오섬 방향으로 징검다리처럼 놓여 있는 슬루제도(Sulu arcpelago)를 포함한다. 세번 째는 비사야(Visayas) 군도 루손과 민다나오 사이에 놓여 있는 섬들이다. 파나이(Panay), 네그로스(Negros), 세부(Cebu), 보흘(Bohol), 레이테Leyte), 사마르(Samar), 롬블론(Romblon), 시퀴르(Siqijor)가 포함된다. 이 줄에서 세부가 교통의 중심 섬이다. 네번 째 군도는 서쪽의 팔라완 군도이다. 1,700여개의 작은 섬들을 포괄하고 있으며 보르네오섬으로 또 하나의 징검다리가 되는 군도이다.





비사야지역에 속한 세부섬
세부(Cebu)는1521년 페르난디드 마젤란이 필리핀 땅에 첫 발을 디딘 곳이 바로 세부였다. 이 곳은 스페인 정복자들의 도래 이전에 이미 중국인들과의 무역이 번성하던 지역이었다. 남부의 여왕도시로 알려진 세부는 현재까지도 계속 번창하고 있으며, 마닐라 지역에 이어 필리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가 되었다. 세부는 시내에서 단 몇 분 거리에 수 많은 백사장과 수정처럼 맑은 바다, 바람에 나부끼는 야자수가 서로 어우러져 완벽한 비즈니스와 레저 환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막탄(Mactan)섬은 세부시의 동쪽에 위치한 산호섬이 며, 국제공항이 있어서 세부, 보홀을 비롯한 인근 비사야(Visaya) 지역 전체의 항공 관문(막탄공항이 위치) 노릇을 하고 있으며 , 세부와는 길이 864m의 만다우에-막탄대로(Mandaue -Mactan Bridge)로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교통의 편리함에 힘입어 아시아계 관광객들이 많으며 특히 일본 관광객들이 전체 관광객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섬의 남동쪽 해안을 따라 고급 호텔과 리조트들이 열을 지어 발달해 있으며, 맞은 편에 올랑고(Olango) 섬을 비롯하여 작은 섬들이 많아서 관광객들을 위한 스쿠바다이빙, 스노클링, 제트스키, 패러글라이딩을 비롯한 다양한 해양레포츠와 인근의 섬들을 찾아가 피크닉을 즐기는 아일랜프 호핑(Island hooping) 등의 관광 상품이 잘 발달해있다.
 

모알보알
모알보알(Moalboal)는 세부섬의 남서 해안의 도시로 세부시로부터 89k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육로로 약2시간 30분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있다. 필리핀 세부 지방에서 세 번째의 지방자치 도시이며 알칸타라(Alcantara) 도시와 바디안(Badian) 도시 사이에 자리잡고 있다. 2007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27,398명의 인구가 집계됐다.

모알보알은 반도(Copton peninsular)이고 도시의 대부분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다. 대부분의 사람은 낚시에 종사하고 있으며 그들 삶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아그바랑가(Agbalanga) 와 발라(Bala)의 산악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들은 농사를 지으며 살아간다.

다이빙과 해변에 바탕을 둔 관광산업이 발달해 있으며 지방자치 정부에서는 세부의 서쪽 해안에 인접한 두 개의 화이트비치를 가지고 있는데 바랑가이(barangay )에 위치한 바스다코 해변 (Basdako Beach/White Beach) 과 바스디옷(Basdiot) 의 파낙사마 해변(Panagsama Beach) 이다.

파낙사마 비치를 따라 발달한 마을은 좁은 골목길 양편으로 오밀조밀하게 리조트, 다이브숍, 식당, 까페, 선물가게들이 들어서 있다. 이곳 해변 마을은 소박하고, 누가 새로 찾아왔는지 누가 떠나는지에 대해서 동네 사람들이 다 알고 있을 정도로 작고 또 그 만큼 조용한 곳이다.

모알보알에는 많은 온천이 있다. 예전에 외국인이 어떤 여자에게 갈라진 틈을 뭐라고 부르는지 물어 보았다. 그 여자는 그 외국인이 온천에 관해서 물어보는 줄 알고 부칼-부칼(Bukal-Bukal) 이라고 대답했는데 그녀의 언어장애로 모알보알이라는 소리처럼 들렸다. 그래서 그 이후부터 도시의 이름을 모알보알이라고 부르게 되었다.(일설에는 모알보알이 거북이알을 의미한다는 설도 있다..)

2) 모알보알 다이빙 장점

모알보알은 필리핀에서 흔히 접할수 있는 일반적인 작은 마을이고 4키로정도 떨어진 파낙사마 비치는 세부섬의 중요 다이빙 포인트가 위치하고 있다..

*세부 막탄공항에서 배를 타지 않고 육로로 2.5시간 정도면 쉽게 도착한다.
*여러 다양한 관광코스는 없는 편이지만 많은 일반적인 여행객들이 있으며 양호한 다이빙 환경과 필리핀의 정감있는 분위기로 인해 점점 더 많은 여행객들이 찾고 있다..
*연중 26-29도를 유지하는 따뜻한 수온과 편하고 찾기 쉬운 다이빙삽이 존재한다.
*저렴한 물가에 좋고 납득할만한 가격의 식당과 바가 있다..

모알보알의 다이빙 포인트은 대부분이 모알보알 타운에서 약4키로 떨어진 파낙사마비치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는까닭에 모알보알의 두군데 비치중 파낙사마비치쪽에 많은 다이빙샵들이 모여있다..



     2018년 12월 예약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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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시각 : 2018년 12월 10일 23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