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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지나가버린 6일....
작성자: 김주연    작성일: 2019-10-17   조회수: 140   
TOUR계획을 잡고 기다린 시간만 어언 10개월..

간다는 설렘도 잠시,도착하자마자 또다시 짐을 사고 있는 내모습

이번 다이빙은 진짜로 너무 알차고,잼나고, 보람차게 보냈다는 거.

아무것도 모르고 예약을 했지만 막상 가보니 사장님 내외분,최강사님,RENA강사님,이하 STAFF분들,

그리고 일정동안 같이 다이빙하신 다어버분들..넘넘 좋았네요..

제가 누구냐하면...이만희일행 중 매일 로그북 싸인해달고 졸라대는 실력도 없으면서 장비빨만 있는

넘입니다...누군지 아시겠죠..

진짜 너무 잘 먹어서 몸무게가 늘었어요..

전투적인 다이빙을 했지만(남들한테 얘기하면 미쳤다고 할껄요) 피곤하다는 걸 느끼지 못했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 다시 갈지는 모르지만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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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9-10-19 05:10) reply Reply덧글 edit Reply수정 delete Reply삭제
안녕하세요 저 레나에요^^

좋은기억으로 이렇게 정성스러운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로그북 보실때 마다 제 싸인은 특이해서 기억에 남으실꺼에요ㅋㅋㅋ

나름 거북이도 그리고 페스카도르도 그렸는데 조금 더 신경써서 그림을 더 많이 그려줄껄..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다음에 오시면 더 신경써서 그려드릴께요~

다이빙도 즐거웠고 밥도 맛있었다고 칭찬 해주시니 너무 너무 뿌듯하네요~

저도 주연님이 덕분에 한국에서 가져오신 맛난 안주들 먹으면서 소주도 한잔하고 즐거웠습니다.

항상 안따,즐따 행따하시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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