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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시간~
작성자: 김연승    작성일: 2019-09-02   조회수: 100   
안녕하세요~ 공기먹는하마입니다ㅋ
6월 릴로안에서 처음으로 다이빙을 경험하고 너무좋아서 와이프와 여름휴가로
또다시 다이빙을 가자고 약속하고 다녀온 모알보알!
이상하게 처음경험했던 릴로안보다 더 좋은 기억들,추억들,영상들이 남았어요.
믿기지않는 일상으로 복귀해서 퇴근길에 몇글자 남기려고 왔어요ㅋ
첫날 비행기 연착해서 엄청 늦은시간에 도착했는데도 주무시지도않고
저희부부 반겨주시던 사장님 내외분 정말 감사했어요.
다이빙하던 내내 사진 찍어주시고 도움주신 레나강사님, 톰강사님,
그리고 현지 마스터분들도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다이빙하는동안 함께했던 버디분들,
최용준 버디님, 그리고 조충현,김아름 커플~ 우연인지 필연인지 다들 가까운곳에
살고 계신다니 정모 한 번 하려구요ㅋ
바쁜 일상에 언제 또 있을지 모를 다이빙이지만
나중에 준다이브는 꼭!한 번 다시 올 것 같아요.
저도 와이프님도 아주 행복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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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 (2019-09-03 10:09) reply Reply덧글 edit Reply수정 delete Reply삭제
안녕하세요? 준다이브 입니다.^^*
늦은 시간 도착하셔서 첫 다이빙이 피곤하실만도 한데 즐겁게 다이빙 하시고, 다른 모든분들과도 항상 유쾌하게 즐기시면서 다이빙하시던 모습이 많이 기억에 남습니다.
한국으로 돌아 가셔서도 준다이브의 추억을 기억해주시고 시간내서 후기를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장님,사장님 톰강사님 저 레나 다 같이 읽었는데...좋은글 남겨주셔서 흐뭇하고 뿌듯하네요~
다음에 준다이브 오시면 사진을 더 열심히 찍어 드릴께여ㅋㅋㅋ 언제 어디서나 행따 안따 즐다 하시길 바랍니다~
      answer icon 김연승 (2019-09-04 11:09) reply Reply덧글 edit Reply수정 delete Reply삭제
아참~ 그리구 마지막날 밤 와이프와 밖에서 맥주한잔하고 마사지받고 돌아오는 길에 리조트에 다다랐을때 길바닥에 엎드려있던 나리가 갑자기 일어나서 앞장서더니 대문을 똭!! 열어주는거에요ㅋㅋㅋ낮에는 잠만자고 주변사람들 신경도 안쓰던 나리가 그런 행동을 하니 너무 신기했어요ㅋ그전날 밤에 리조트에서 맥주마시면서 줬던 오징어채 효과인건가 싶기도하고요~ 그렇게 깊은 인상을 남겨준 나리도 보고싶고~ 배만졌다고 내 손을 깨물었던 아이도 보고싶고~ 다들 너무너무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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