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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안온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다녀간 사람은 없을 준다이브
작성자: 이존식    작성일: 2019-03-04   조회수: 191   
2019년 2월8일 서울출발 2월15일 귀국일정으로 준다이브에서 6일을 다이빙했네요..시야는 대략 5미터 내외...약간의 실망감..ㅋ 그러나 이6일 다이빙이 내 다이빙 인생중에서는 두번다시 겪을수 없는 정말 소중했던 시간이였습니다... 집에서 가족과 다이빙 하는 그런 일상과 항상 허..허 웃으시는 사장님, 말씀은 별로 없으시지만 누님같은 따뜻함이 있는 사모님,,성실하고 착한 스텝들...그냥 모든것이 저로 하여금 숙소에서 비행기표를 다시 예약하게 만들수밖에 없는 그런곳이였네요...ㅎ
저희부부만 있었던 날은 너무도 세심하게 같이 다이빙해주시며 고생하신 사장님...정말 감사합니다.
컴퓨터 침수로 우울해하던 저에게 당신의 컴퓨터를 선뜻 내어 주시고.. 착한 가격으로 구매할수있게 도와주시고...약간의 문제에도 너무 신경써주셔서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릴수가 없네요..후기를 쓴다라는 생각을 하지않고 있었는데. 저 혼자만 생각할것이 아니라 혹시 게시판을 보시는 분들이 있다면..... 하는 생각에 한참지났지만 이제사 씁니다....항상 건강하셔서 다이빙을 하는 사람들이 이런곳도 있구나하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5월에 다시 뵐께요...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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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9-03-17 10:03) reply Reply덧글 edit Reply수정 delete Reply삭제
너무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월과는 다르게 5월에는 아마 날씨가 좋을테니.. 보다 더 신나는 다이빙, 맛있는 식사, 즐거운 담소 함께 만끽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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