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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다이빙 좋은 사람들 맛있는 식사
작성자: 정민혁    작성일: 2018-08-07   조회수: 636   
안녕하세요~

8월 첫날부터 4일까지 즐겁게 다이빙 즐긴

4일 오전 인형후드의 주인공 정민혁입니다

이번 준다이브 후기 제목의 세단어로 요약 가능할것 같네요

너무 좋으신 사장님. 수랏간을 책임지시는 사모님

그리고 너무 친절하시고 좋으셨던 강사님, 매니저님

무엇보다 같이 다이빙 할 수 있어 너무나 좋았던 버디님들

인생 포인트라고 느낄만큼 좋았던 통고생츄어리랑 페스카도르

그리고 훈훈한 동네 분위기

모기가 좀 있었던 것만 빼면 참으로 좋았던 룸 컨디션

모든게 4일동안 한국에서의 더위와 업무를 잊게 만들만큼 좋았던 경험이었습니다

여럿 다이빙 샵을 돌아다니면서 다시 가고 싶다고 느끼게 했던 준다이브

자주 가게 될것 같습니다

사장님 사모님 강사님 매니저님 도도아리 낭창나리 모두모두 다시 뵙는 날까지 건강하시고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

한국은 오늘 입추라 그런지... 대구온도가 35도 밖에 안되네요.... 춥네요.....

나중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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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8-08-11 03:08) reply Reply덧글 edit Reply수정 delete Reply삭제
ㅎㅎ안녕하세요? 해피민혁님^^*

감사합니다.~~
더 드릴말씀이 없네요.ㅎㅎ

즐거운 다이빙 하셔서 저희도 감사드립니다.
입추가 지났음에도 여전히 35도군요...
여기도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합니다..ㅋ

항상 건강하시고...
또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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