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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행복했던 시간
작성자: 방의식    작성일: 2018-05-16   조회수: 44   
오래전 체험 다이빙 생각이 사라질때쯤...
동생과 조카가 모알보알이라는 곳으로 다이빙을 간다고 하여
나도 가겠다고 했다.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고, 설레이기도 했읍니다.
준다이브리조트에 도착하여 첫 교육을 받을때의 설레임은 지금도 생각이 나네요.
교육은 대단히 만족스럽게 진행 되었읍니다.
식사도 굉장히 맛있었구요...
현지인 스탭들도 굉장히 밝고 친절했읍니다.
유재원 강사님을 비롯하여 사장님이하 여러 스탭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담에 기회가 되면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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